[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적욕구 충족과 능력함양을 위해 ‘제29기 여성교양대학’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만18세이상 강서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38개 과목 54개반 총 1680명을 모집한다. 수강과목은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회화, 제과ㆍ제빵, 분재, 미용, 건강, 요리, 댄스, 통기타, 원예, 한식 조리사 자격증 등 다양하다. 직장인을 위해 커피바리스타, 샌드위치&샐러드, 통기타, 생활요가 4개과정도 개설했다.
신청은 13일부터 16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17일 오전 10시 전산 추첨결과를 발표한다. 당첨 후 2일 이내 수강료 4만원(재료비 별도)을 납부해야 한다.
교육기간은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주1회 총16주간이며 강의는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염창동 소재)에서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2600-5340)로 문의하면 된다.
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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