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해외 베팅업체들이 마지막까지 한국 축구에 인색하다.
영국, 유럽 주요 베팅 업체들이 11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릴 런던올림픽 축구 3-4위전 한국-일본 경기 베팅에서 일본의 승리를 점쳤다. 근소한 차이였지만 일본이 좀 더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스카이베트는 일본의 승리에 배당률 2.5배를 매긴 반면 한국 승리에는 2.75배를 책정했다. 배당률이 낮을수록 승리 가능성을 의미하는데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았다. 다른 베팅 업체들도 마찬가지였다. 윌리엄힐은 일본 승리에 2.38배, 한국 승리에 2.62배를 책정했고, 배트365도 일본 2.6배, 한국 2.88배의 배당률을 매겼다. 188배트는 일본 승리에 2.5배, 한국 승리에 2.65배를 기록해 가장 배당률 차이가 적었다.
한편 우승 후보 예상에서도 브라질이 압도적으로 멕시코에 앞섰다. 브라질은 10개 베팅 업체 평균 1.26배를 기록한 반면 멕시코는 4.33배에 그쳤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