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SK건설은 지난 16일 최광철 사장과 임직원 150명이 서울 성북구의 결연 저소득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벌이고, 후원대상자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희망메이커 행복마을 가꾸기’ 교류활동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SK건설은 이날 장위동ㆍ정릉동의 저소득가정 3곳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도배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의 작업을 벌이고, 인근 안암초등학교에선 후원대상 어린이 100여명과 교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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