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소셜네트워크 게임(SNG)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은 9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엠게임 포털과 LG유플러스 와글을 통해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양사는 사용자층과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시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과 육성시뮬레이션이라는 게임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저간 커뮤니케이션과 상호 작용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웹 기반의 SNG이다.

원작 ‘프린세스메이커’는 지난 199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총 5편의 시리즈가 출시된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엠게임은 지난 2010년 3월 ‘프린세스메이커’의 판권사인 일본 ‘사이버프론트’와 온라인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