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사장 김 석)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 자)와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성금융연수원에서 대학생 봉사단원, 삼성증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생 봉사단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팀을 구성해 예선을 통과한 7개 팀이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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