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는 송영길 인천시장 신임 비서실장에 최정철(50ㆍ사진) 항만공항물류특별보좌관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계약직 가급(5급 상당)으로 채용된 최 비서실장은 동인천고교와 경희대 법학과를 나와 한국외대 경영정보학 석사, 인하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력으로는 신화컨설팅컴퍼니 대표이사를 비롯해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이다. 지난해 1월에는 인천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장으로 취임, 지역기업과 산업분야의 지식재산권 확보에 앞장섰다.
이로써 최 비서실장은 송 시장의 3번째 비서실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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