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제4대 경찰청인권위원장으로 김형성<사진>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교수를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형성 신임 경찰청 인권위원장은 마산고ㆍ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Georg-August Univ. Goettingen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헌법학회 회장, 국회 입법조사처 초대처장 및 헌법재판소 자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헌법학 분야의 전문가로,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태형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