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기상현상 포착
[헤럴드생생뉴스] 희귀한 기상현상이 포착돼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언론들은 “18일 미시간호에 총 9개의 물기둥이 목격됐으며 이중 5개는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물기둥은 따뜻한 공기와 찬 공기가 만나 한 지점에 모이면서 폭풍과 함께 형성됐다.
시선을 끌었던 해당 물기둥들은 형성 15분 뒤 곧바로 사라졌다. 그러나 이후 비슷한 크기의 물기둥들이 다시 형성되는 신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기상현상 포착에 국내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다”, “그 광경을 직접 목격했어야 했는데”, “우리 나라에서 발생했다면 정말 더 신기 했을 듯”, “물기둥이라니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