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급 사냥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진은 한 건물 앞에 다수의 토끼 떼가 흩어져있는 모습으로, 최초 해외의 게시판에 공개됐을 당시 이 사진의 원제목은 ‘토끼들의 행성(The Planet Of The Bunnies)’이었다.
하지만 국내 네티즌들에게 이 사진이 확산되면서 토끼들이 필드에 늘어서 있는 모습이 마치 온라인 게임의 초급 사냥터를 연상시킨다 해서 ‘초급 사냥터’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람의 나라인가?”, “초반에 저런류의 사냥터 제공하는 온라인 게임은 부지기수니까”, “다수의 약체 몬스터+비선공 몬스터=초급 사냥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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