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뮤지컬 ‘위키드’ 제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 공동 프로듀서, 뮤지컬 ‘에비타’ 제작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브로드웨이 42번가’ ‘샤우팅’ 제작, ‘오페라의 유령’ 33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뮤지컬 역사상 단일 공연으로 최초의 30만 관객 돌파
▶2008년 뮤지컬 ‘캣츠’ 최초 한국어 공연 제작
▶2007년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팀 투어, ‘뷰티풀 게임’ 제작
▶2006년 뮤지컬 ‘프로듀서스’ ‘에비타’ 제작
▶2005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인터내셔널 투어 프로덕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 최고 흥행 거두며 20만 관객 돌파
▶2004년 설도윤 대표 한국인 최초 미국 공연계 최대 인명사전인 플레이빌에 프로듀서로 등재, 뮤지컬 ‘미녀와 야수’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제작
▶2003년 뮤지컬 ‘라 보엠’ 공동 프로듀서로 美 브로드웨이 프로듀서 데뷔, ‘라 보엠’ 토니상 작품상 노미네이트, 뮤지컬 ‘캣츠’ 빅탑 시어터 투어 프로덕션 제작
▶2002년 뮤지컬 퍼포먼스 ‘델 라 구아다’ 제작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 최초 7개월간 장기 공연으로 총 24만명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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