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지난22일 오후 2시38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신항 건설 해역에서 준설 선박이 침수돼 바닥에 침몰했다.
23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길이 87m, 폭 15m의 준설선박 대영호가 건설현장 앞바다에서 정박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침수로 서서히 가라앉아 만조때 선체가 완전히 바다에 잠겼다.
선원들은 침수 전 배에서 무사히 탈출했지만, 선박 내 벙커A유 3t이 유출됐다.
인천해경은 방제정 4척과 경비함정 6척 등을 동원, 방제작업을 벌였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