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이 대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영화 ‘피에타’를 통해 4년 만에 대중에게 돌아온 김기덕 감독은 KBS2 ‘이야기쇼 두드림’과 SBS ‘강심장’,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한다.
그동안 김 감독은 오직 영화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소신으로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꺼렸다. 그런 그가 녹록치 않았던 16년 동안의 영화인생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대중들과 공유하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에 전격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
그는 오는 9월 1일 방송하는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두드림 특강’을 통해 쌍방향 소통을 시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진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게스트에 참여한다.
이어 김 감독은 9월 4일 방송될 ‘강심장’에 조민수, 이정진과 동반 출연해 ‘피에타’의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또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서는 조민수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이달 23일 전파를 탄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