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부천) 기자]한국금형센터가 개관했다.
경기도 부천시는 19일 김만수 부천시장,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국장,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거행했다. 사업비 618억원이 들어간 한국금형센터는 수도권 지역의 금형 시험생산, 기술개발(R&D), 컨설팅, 인력양성, 해외마케팅, 신기술 및 지식정보 교류 등을 지원한다.
이곳에 사출성형기와 프레스기, 초정밀 금형가공기 등 시험생산 장비 94종이 구축돼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했고 올해 말쯤 24시간 원스톱 서비스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올해 말까지 프레스, 금형 가공기, 측정기, 쾌속조형기 등 장비 14종을 추가로 설치하고, 오는 2018년 6월까지 73종의 장비를 구축해 금형기업의 시험생산과 연구개발을 도울 계획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오늘 한국금형센터가 문을 열게 돼 부천이 산업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곳간 하나가 생겼다”면서 “앞으로 한국금형센터가 우리나라 금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