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임시휴교를 하고 있다. 2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 휴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8.28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제 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가 임시휴교를 하고 있다. 28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금양초등학교에 휴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8.28
thle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