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쇼어와 조이셀코리아는 RAINK GAMES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무협 MMORPG '미인강호'가 서비스 이후 첫 번째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는 신규 캐릭터 '만화루'의 추가다. '만화루'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이고 악기를 다루는 데 능통한 최고의 예인으로, 추가 전부터 유저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 냈던 캐릭터다. '만화루'의 추가로 전용 아이템과 함께 캐릭터 진급 시 외형 변경도 추가된다. 신규 캐릭터 추가 외에도 처치 시 천년 한철과 열매 조각을 얻을 수 있는 주간 이벤트 보스 '봉화랑연'이 새롭게 등장하며, 다른 서버의 유저와 대결 할 수 있는 PVE대전이 추가 되어 더욱 많은 유저들과 함께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문파에 대한 UI가 전체적으로 개선되어 문파 활동이 수월해지고, 코스튬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어 보다 시각적으로도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미인강호'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유저 전원에게 최초 게임 생성 시 24시간이 지나면 무료로 코스튬을 제공하는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이셀코리아 담당자는 "유저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미인강호가 정식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천하 제일의 절세미녀인 신규 캐릭터 만화루가 추가되고 신규 보스, 신규 콘텐츠 등이 추가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라며, 미인강호에 꾸준한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인강호'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한 차례 점검 이후 적용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eautyfighter)에서 확인 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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