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부른 ‘두 뺨에 닿기 전에’가 음악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별은 8월 2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뺨에 닿기 전에’를 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하며,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있다.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의 OST이기도 한 ‘두 뺨에 닿기 전에’는 지난 27일 방송된 14회에 첫 등장했다. 때문에 발매 하루 전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최근 방송인 하하와 결혼발표를 한 별이 한층 성숙하고 노련해진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드라마의 감정선에 입체화를 이뤄냈다는 평이다. 이 곡은 ‘골든타임’의 멜로라인에도 힘을 보탤 전망으로 시청자들의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OST 제작사 윈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의 ‘골든타임’ OST 참여 아티스트 에브리싱글데이, 10cm, 버벌진트, 손승연, 윤건, 별 외에도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OST 곡이 매주 공개될 예정”이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골든타임’의 인기와 더불어 OST의 인기도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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