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사장후보 공모기간을 연장했다.
방통위는 31일 전체회의에서 EBS 사장 지원자가 4명으로 적다는 점을 고려해 심사를 보류하고 공모 기간을 10월 중순부터 2주간 추가로 연장해 지원자를 공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지원자 4명은 연장 공모 기간에 응모한 지원자와 함께 심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방통위는 EBS 이사는 당초 계획대로 다음달 중순 선임할 계획이다.
EBS의 이사와 사장은 방통위가 임명권을 갖고 있다. 현 이사와 사장은 각각 9월 14일과 10월 14일 임기가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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