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2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4강진출에 실패한 것.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1-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한국 U-20 여자대표팀은 이번 대회 8강에서 탈락했고, 일본과의 역대전적에서도 1무5패로 열세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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