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다음달 1일부터 현직 및 예비교사 43명을 중국 산동성 및 흑룡강성 지역 대학 및 전문대학에 파견하여 ‘한국어교사 중국파견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어 교사 중국파견 지원사업은 한국어 교사를 중국 내 대학(전문대 포함)에 보내, 학부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의 및 회화지도를 담당하는 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산동과기대학, 청도대학, 하얼빈사범대학 등을 비롯해 산동성 및 흑룡강성 지역의 25개 대학에 파견되어 11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ㆍ중 교육장관 회담에서 합의된 ‘한ㆍ중 교사 교류 사업’에 따른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참여 강사는 교육청 추천(현직 교원)과 전국 공모(예비 교사)를 거쳐 교과 전문성과 국제성 등을 평가해 선발했다.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