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앞줄 가운데)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상반기 원두(OneDo)혁신 대상 시상식’을 갖고 있다. 원두혁신은 2010년부터 우리금융이 추진한 저비용 고효율을 위한 조직혁신 활동으로, 우리금융은 이 혁신을 통해 올 상반기 2523억원의 재무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팔성(앞줄 가운데)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상반기 원두(OneDo)혁신 대상 시상식’을 갖고 있다. 원두혁신은 2010년부터 우리금융이 추진한 저비용 고효율을 위한 조직혁신 활동으로, 우리금융은 이 혁신을 통해 올 상반기 2523억원의 재무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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