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종합 리빙컬처브랜드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온라인 가구 브랜드 이즈마인은 최근 학생 공부방부터 홈오피스까지 활용 가능한 서재가구인 ‘폴’ 시리즈<사진>를 런칭했다.
‘이 제품은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는 자연주의 개념의 서재가구로, 자연스런 원목 느낌으로 따스하면서도 화사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폴 책상의 경우 원목 책상다리를 적용해 나무 고유의 감성을 더했다.
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듈’ 구성. 책상은 물론 책장, 싱글장, 본체 수납장, 서랍장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해 개인의 취향에 알맞은 맞춤형 서재공간을 만들 수 있다.
1인 공부방 외에 신혼부부나 형제-자매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2인용 책상도 구비됐다.
리바트 이즈마인은 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전 제품 기본 10%, 최대 23% 할인판매 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freiheit@heraldcorp.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