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ㆍ사진)은 29일 자사 매장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55명에게 등록금의 반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SPC는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자사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해마다 1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조상호 그룹 총괄사장은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젊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자는 상생경영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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