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영장 한가운데에 침실이 있다. 아니 침실을 수영장으로 꾸몄다.
수영 마니아들이라면, 아침운동을 수영장 등록에 매달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라면 쌍수 들고 환영할 만한 한 장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화제다.
최근 SNS를 통해 전파되며 국내 누리꾼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 사진이 있다. 바로 수영장 한가운데에 있는 침실 사진이다.
이 수영장 침실의 구조는 사실 단순하다. 실내 수영장 한 가운데에 공간을 만들어 침실처럼 꾸며놓은 것이다. 둥근 침대와 스탠드, 의자 하나 그리고 텔레비젼이 갖춰져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수영을 하게될 수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 수영으로 개운하게 하루를 열 수도 있다. 대체로 일석이조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특이하다, 내 방도 저렇게?”, “신기하긴 한데 인테리어는 영 별로다”, “물은 어떻게 갈아줘야 하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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