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바라본 가을 농촌 들녘이 평화롭다. 연이어 한반도를 습격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강풍을 뚫고 살아남은 생명력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4일 오후 인천 강화도의 한 농부가 누렇게 익은 곡식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화=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태풍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의 날씨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인천 강화도의 한 촌부가 누렇게 익어가는 논에서 추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멀리서 바라본 가을 농촌 들녘이 평화롭다. 연이어 한반도를 습격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강풍을 뚫고 살아남은 생명력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4일 오후 인천 강화도의 한 농부가 누렇게 익은 곡식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
태풍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의 날씨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인천 강화도의 한 촌부가 누렇게 익어가는 논에서 추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멀리서 바라본 가을 농촌 들녘이 평화롭다. 연이어 한반도를 습격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강풍을 뚫고 살아남은 생명력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4일 오후 인천 강화도의 한 농부가 누렇게 익은 곡식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화=박해묵 기자/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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