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물나라

‘맛내주는 건강농축수’ 밥물나라(대표 김관식)의 물은 지장수의 일종이다. 화학적 변화가 아닌 물리적인 자극을 통해 만들어진 이른바 육각파동수다. 입자가 매우 작고 치밀하며, 부드럽다. 산화와 환원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비이온수와 식물의 수액이나 인체의 몸속에 들어 있는 생체수와도 비슷하다.

이 물은 전통적인 경험에 따라 오랜 기간(40일 이상) 여러 단계를 거쳐 숙성시켜 만든다. 밥물, 음용수, 김치, 요리, 차, 원예, 식품, 농축수산업, 애완동물 사육 등 모든 분야에 다양하게 이용된다.

밥물나라 김관식 대표는 “밥물나라의 원액을 희석, 규칙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면역기능 강화 및 학생들 집중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찰구달구’ 5ml를 2L생수에 부어 마시면 신체의 통증 완화나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계 질환 및 성인병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이 매개체가 되어 뇌의 자가 치료 기능을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김 대표는 “모든 물에는 저마다의 농도가 있다. 특히 밥과 김치를 맛있게 하는 물의 농도가 따로 있는데 햅쌀이냐 묵은쌀이냐에 따라 기능수 양을 극미량이라도 조절해주면 맛의 변화가 확연하다”며 “밥물나라의 기능수를 적절량만 조절해주어도 밥과 김치는 더욱 맛있어진다”고 강조했다.

밥물나라는 김치 배추절임용 짠물에 섞어 쓰는 ‘김치맛사냥’과 밥맛을 좋게 해주는 ‘찰구달구’, 육류 및 생선에 뿌려주는‘ 맛사냥’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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