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태형 기자] 지난 3일 오후 8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행주외동 자유로를 달리던 A(40) 씨 소유의 벤츠 승용차.
미끄러지듯 자유로를 달리던 벤츠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솟구쳐 올랐다.
이 화재사고로 A 씨의 벤츠 엔진 앞 부분이 타 10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A 씨의 피해자 진술을 받은 상태다.
경찰은 벤츠 차량의 엔진이나 배선 등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벤츠 차량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 의뢰한 상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