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친구 2명과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인근 해수욕장에 놀러온 대학 휴학생인 A(20ㆍ여ㆍ경기) 씨.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30분께 친구들과 술을 마셨고, 만취해 해수욕장 인근 공원에 술 취해 쓰러졌다.
차를 몰고 가던 B(31) 씨가 쓰러져 있는 A 씨를 보고, 자신의 승용차에 태웠고 이후 한 모텔로 A 씨를 데리고 들어갔다.
모텔에 들어간 A 씨는 B 씨를 성폭행했다.
강원 동해경찰서는 31일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진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차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해 쓰러진 여성을 보자 순간 욕정이 생겨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모텔에 투숙한 남성이 투숙비로 계산한 신용카드를 역추적한 끝에 A 씨를 검거하게 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