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친구 2명과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인근 해수욕장에 놀러온 대학 휴학생인 A(20ㆍ여ㆍ경기) 씨.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3시30분께 친구들과 술을 마셨고, 만취해 해수욕장 인근 공원에 술 취해 쓰러졌다.
차를 몰고 가던 B(31) 씨가 쓰러져 있는 A 씨를 보고, 자신의 승용차에 태웠고 이후 한 모텔로 A 씨를 데리고 들어갔다.
모텔에 들어간 A 씨는 B 씨를 성폭행했다.
강원 동해경찰서는 31일 술에 취해 길에 쓰러진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차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해 쓰러진 여성을 보자 순간 욕정이 생겨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모텔에 투숙한 남성이 투숙비로 계산한 신용카드를 역추적한 끝에 A 씨를 검거하게 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