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기준 전 롯데케미칼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일 법인세 200여억 원을 포탈한 혐의로 기 전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기 전 사장은 주민세 등 모두 253억 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7억 원은 사장 재직 시절 순수 포탈 세액이다.
앞서 어제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오늘 새벽까지 조사를 받은 기 전 사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