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대구은행 신용카드 이용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경품 제공, 가맹점 무이자 할부행사 등 고객감사 이벤트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구은행 신용 및 체크카드(기업 제외) 전 회원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 기프트카드 100만원(1등 1명), 모바일 기프티콘 등 45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대구은행 창립 45주년 기념일(10월 7일) 당일 카드를 이용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5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지역 백화점 (대구, 동아, 롯데, 현대)과 의류 아울렛(모다, 퀸스로드 등), 학원업종 등록 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CGV영화관에서 대구은행 카드 결제 시 관람권 할인과 팝콘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 45년간 성원해주신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