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씨피는 계열사인 알켄즈가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채무불이행으로 23억8713만원 규모의 발행어음 부도가 발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법인의 부도처리과정에서 당사의 피해액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추후 계열사들에게 자금지원등이 발생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알켄즈는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켄즈는 케미칼, 원사코팅제직, 엔지니어링 관련기술 업체로 출자지분율은 56.5%이다.
부도처리은행 우리은행이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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