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0여명의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잠비아를 시작으로 9월1일까지 아프리카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잠비아 솔로본(Soloboni) 마을에서 자원 봉사자들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