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오는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디아망서 ‘2012 전기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문영현 대한전기학회 회장, 박상희 표준학회 회장을 비롯, 미국ㆍ영국ㆍ일본 등 해외 전기안전 전문가와 관련 학계 교수 등 산ㆍ학ㆍ연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전기안전 국제세미나는 해외 전기안전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국내 도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 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매년 마련하고 있는 행사다.
최근 대규모 정전 등 전기재해로 인한 산업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 이번 세미나는 관련 전문가의 사례 및 연구발표로 해외 선진기술 개발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