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산업은 일본 한류방송업체인 KNTV 주식 2만5180주를 196억7000만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2.81%에 해당한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0월 23일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43.55%이다.
회사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경영권 확보”라고 밝혔다.
KNTV는 한류컨텐츠방송사업 및 음악, 영상매체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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