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은 자사주 600만주를 154억2000만원 규모에 구주매출 방식을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햇다.
처분기간은 오는 4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며 위탁중개회사는 대우증권, KB투자증권이다.
회사측은 “주식 유동성 증대, 분산비율제고 및 재무건전성 개선, 설비투자 자금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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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은 자사주 600만주를 154억2000만원 규모에 구주매출 방식을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햇다.
처분기간은 오는 4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며 위탁중개회사는 대우증권, KB투자증권이다.
회사측은 “주식 유동성 증대, 분산비율제고 및 재무건전성 개선, 설비투자 자금 확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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