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부치기 끝에 대만에 지고 말았다.
이정훈(천안북일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대회 결선 라운드 첫 번째 경기에서 3-7로 졌다.
이번 대회는 12개 팀이 A·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3개 팀이 결승 라운드에 올라 크로스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조 조별리그에서 3승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결선 라운드에 오른 대표팀은 이로써 결선 라운드 전적이 1승2패가 됐다.
결선 라운드에 오른 같은 조 2개 팀과의 예선 경기 결과를 합쳐 전적을 계산하는 방식 때문이다.
A조 조별리그에서 대표팀은 미국과 콜롬비아를 상대로 각각 1승과 1패를 기록했었다.
한편 대표팀은 일본과 6일 오후 6시5분 목동구장에서 ‘운명의 한·일전’을 펼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