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모바일(대표 장현국, 차승희)이 개발한 DJMAX 정식 모바일 버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DJMAX’는 수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한 인기 리듬게임 시리즈다. 2004년 온라인게임 ‘DJMAX 온라인’으로 처음 출시됐다. 2007년 3월 콘솔용으로 발매된 ‘DJMAX Portable 2(디제이맥스 포터블 2)’는 한 달 만에 5만장이 판매되기도 했다. 이후 아케이드 버전인 ‘DJMAX TECHNIKA(디제이맥스 테크니카)’ 등 다양한 시리즈의 게임을 선보이며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DJMAX 모바일 버전의 로고가 등장한다. 또한 시리즈 특유의 강한 비트와 리듬감이 느껴지는 배경음악도 제공된다. 유저들은 티저 영상을 통해 모바일 버전으로 곧 출시될 DJMAX의 게임명과 시스템을 추측해볼 수 있다.
사전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12일까지 DJMAX 모바일 버전의 게임명을 맞추는 유저 중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게임명은 DJMAX와 영문 알파벳 3글자로 이뤄진 단어로 조합되며, 티저 영상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한편, DJMAX의 모바일 버전은 올 가을 한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시작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티저 페이지( http://ppl.cm/djmaxmobile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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