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염, 태풍 등으로 배추값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발 1천100m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고랭지 채소 재배단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속칭 안반데기에서 7일 배추 출하가 본격 시작했다.
[사진=연합뉴스]
장마와 폭염, 태풍 등으로 배추값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발 1천100m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고랭지 채소 재배단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속칭 안반데기에서 7일 배추 출하가 본격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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