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춘자가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춘자는 오는 9월 7일 새 싱글 앨범 ‘춘자 투나잇’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말 발표한 4집 앨범 ‘나쁜 사랑’ 이후 3년 여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이번 타이틀곡 ‘오늘밤’은 강력한 일렉트로닉 비트에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특히 지난 달 16일부터 2주간 진행된 ‘오늘밤’ 뮤직비디오는 그동안의 뮤직비디오 중 가장 오랜 시간의 촬영과 많은 비용 및 인원이 투입됐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춘자는 올 초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오늘 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꾸준히 보컬 및 안무연습 중에 있다”며 “춘자와 함께하는 강력한 맴버들이 무대를 재미있고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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