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민상식 기자]서울 강북구 번동의 한 원단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서울 강북소방서는 번동의 원단공장에서 11일 오전 7시44분께 발생한 화재로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으며 불은 오전 8시6분께 진화됐다고 이날 밝혔다.
강북소방서에 따르면 현재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며 화재 당시 원단공장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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