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빛소프트(047080)는 독일의 ‘RNTS Media GmbH’와 수출계약을 맺고 롤플레잉게임(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유럽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RNTS Media GmbH’는 독일 베를린에 있는 기업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퍼블리싱 등에서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이번 계약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2005년 일본을 시작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유럽 서비스는 연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권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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