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대한생명은 5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충남 쳥양군 소재 아산리마을에 방문, 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비닐하우스를 수리하고 새로 지어진 비닐하우스에 재배할 모종을 심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쓰러진 벼를 묶어 세우고,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며 2차 피해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사진은 봉사에 참여한 대한생명 임직원들이 태풍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에 새로운 지붕을 입히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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