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대한생명은 5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충남 쳥양군 소재 아산리마을에 방문, 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비닐하우스를 수리하고 새로 지어진 비닐하우스에 재배할 모종을 심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쓰러진 벼를 묶어 세우고,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며 2차 피해 예방에도 힘을 보탰다. 사진은 봉사에 참여한 대한생명 임직원들이 태풍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에 새로운 지붕을 입히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kyk7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