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붉은빛이 짙어지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홍학(紅鶴)’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5년 연속 번식에 성공, 자연 부화된 홍학 새끼를 어미가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에버랜드]
가을이 되면 붉은빛이 짙어지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홍학(紅鶴)’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5년 연속 번식에 성공, 자연 부화된 홍학 새끼를 어미가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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