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3일 경북 경산시와 함께 경북 경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경산 개소식 및 업무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사회적기업을 설립했다. 정병윤(왼쪽 두 번째부터) 경산시장 권한대행,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 장익현 법인 이사장,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 이재인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이복실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실장,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공장장, 고선주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원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