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병국기자] 태국 육상교통부 차관 등이 한국의 운전면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에 온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은 9월 7일 잔다라 부루팟(Jandara Burupat) 태국 육상교통부 차관 등 주요 인사 23명이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태국 육상교통부는 우리나라의 PC학과시험제도, 운전면허증 전산관리기법, 면허간소화 이후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시험방법 등을 직접 견학하고 한국의 선진 운전면허 제도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번 태국육상교통부(Department of Land Transport of Thailand)의 우리나라 방문은 외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실시하고 있는 ‘퇴직전문가(Senior Expert) 파견 사업’에서 태국으로 운전면허시스템 부분이 진출하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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