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피앤씨는 6일 경쟁력 향상과 사업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동방금속공업을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2.4657833이다. 합병신주의 수는 2183만3226주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30일,신주 상장예정일은 12월 17일이다.
회사측은 “각 회사의 주력사업인 냉간압조용강선 부문에서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사업의 경쟁력 향상과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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