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김포사우지구의 시행사인 천마씨에스건설의 토지매매 대금 등의 상환 재원부족으로 토지매매 계약 연대보증과 관련한 1177억원 규모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64%이다.
회사측은 “채무인수 이행시 토지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금호산업은 김포사우지구의 시행사인 천마씨에스건설의 토지매매 대금 등의 상환 재원부족으로 토지매매 계약 연대보증과 관련한 1177억원 규모의 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64%이다.
회사측은 “채무인수 이행시 토지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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