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만희(82ㆍ사진) 유한양행 고문이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한 ‘2012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받았다.
경영인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에서 연 고문을 비롯해 이석채 KT 회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권영렬 화천그룹 회장 등 4명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거행했다.
연 고문은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믿음을 지키고자 지금까지 노력했다. 지난 51년간 유한인으로 살았으며, 유한양행의 기업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