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1일 알에스넷에 대해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이날 14시 41분부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알에스넷은 앞서 가장납입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돼 1심판결에서 징역1년, 항고심판결에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한국거래소는 11일 알에스넷에 대해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이날 14시 41분부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알에스넷은 앞서 가장납입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김진택 전 대표이사가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돼 1심판결에서 징역1년, 항고심판결에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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