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씨에스엘쏠라와 아이센스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씨에스엘쏠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발광소재 제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68억원, 순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2000~1만3000원이고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아이센스는 혈당측정기 등 의료용 기기를 제조하는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523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거뒀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7000~2만원이며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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