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부터 신청사로 서울시 각 실국이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건강복지실 복지정책과 직원이 12일 오전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이달 초부터 신청사로 서울시 각 실국이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건강복지실 복지정책과 직원이 12일 오전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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